Luckily Participated in an amateur fashion show as a model
at Bangkok Convention centre at centralworld.
Another interesting experience lay. :)
<-----This was made for fun:0 Look cool ?haha!
Photos taken backstage
운 좋게 아시는 분께서 '모델'로 아마추어 패션쇼에 참가해보지 않겠냐고 권유해주셔서 흔쾌히 하겠다고 했다. 와우! 정말 재미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. 방콕에서의 패션쇼라니! 가죽으로 디자인 된 옷들이었는데 내가 마음에 드는 것, 잘 맞는 옷을 2벌 골라서 2번 무대위에서 워킹하는 것이었다. 나는 정말 무대에 서는 걸 좋아하고 즐기는데, 아마도 대학교 신입때 부터 밴드 공연을 많이 했기 때문에 무대에 단련이되서 그런 것 같다. 그리고 나 고백하건데 모델 놀이 하는 거 무지 좋아한다. 아마도 중학교 때부터 친구들하고 맨날 사진 찍고 놀았으니까!
'무대' '조명' 이것들은 내가 그림 그릴 때도 많이 생각하는 주제이다. 나의 많은 독특한 경험이 무대에서 이루어 졌으니까. 이 곳 태국에 와서 한국에서 할 수 없었던 특별한 경험을 많이 하면서 나의 숨은 재능을 조금씩 더 발견 하게 되는 것 같다! 음...아니지, 오히려 재능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그것을 조금씩 발전 시킬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, 고 말하는게 정확한 표현인듯 싶다.
여튼! 재미있는 경험이 또 하나 쌓였다. :)
꺄꺄꺄!!!